
정아 SNS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정아가 결혼 8주년을 자축했다.
28일 정아는 "쩡창. 쩡. 결혼 8주년. 지금도 내 옆에서 나만 봐주는 우리 남편. 너무 고맙고 사랑해. 앞으로 더 많이 남은 세월 잘 부탁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남편인 농구선수 정창영과 함께 다정하게 포즈를 취한 정아의 모습이 담겨 있다.
정아의 게시물에 정창영도 "나도 너무 고맙고 사랑해"라고 댓글을 남기며 애정을 과시했다.

정아 SNS
1983년생인 정아는 2019년 애프터스쿨로 데뷔해 활동했다.
2018년 4월 28일 정창영과 결혼해 슬하에 2019년생 아들과 2021년생 딸을 두고 있으며, SNS를 통해 다양한 일상을 공개하며 누리꾼과 소통하고 있다.
정창영은 현재 KBL리그 수원 KT 소닉붐에서 활약 중이다.
사진 = 정아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