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리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가수 개리가 팬의 진심 어린 메시지에 감동을 드러냈다.
개리는 28일 자신의 계정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감동적"이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 팬이 직접 손글씨로 작성한 쪽지가 담겨 있다. 해당 팬은 "'런닝맨' 당시 개리 님이 최애였다"며 "가족들과 함께 계시는 모습 너무 예쁘세요"라고 전했다.
이어 "아내분과 하오 모두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라는 따뜻한 응원을 덧붙였다.
이에 개리는 팬의 정성 어린 메시지에 감동을 받은 듯 짧지만 진심 어린 반응으로 화답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개리는 2002년 리쌍으로 데뷔해 수많은 히트곡을 남기고 SBS '런닝맨' 등 예능에서도 활발하게 활약했다. 하지만 2016년 방송에서 돌연 하차 후 결혼, 현재 슬하에 아들 하오 군을 두고 있다.
사진 = 개리 계정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