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29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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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예진' 복귀 손예진, 훌쩍 큰 아들 우진 공개…♥현빈 커플사진 공개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4.28 16:13 / 기사수정 2026.04.28 16:13

배우 손예진이 공개한 일상.
배우 손예진이 공개한 일상.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배우 손예진이 부계정 '발예진'을 통해 아들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28일 손예진은 자신의 부계정 '발예진'에 약 5개월 만에 새 글을 게재했다.

그는 아들 우진과 함께 보낸 시간을 담은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브이' 포즈 이모티콘과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아들 옆에서 포즈를 취한 손예진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한 그 옆에는 훌쩍 자라 운동기구에 걸터 앉은 아들 우진의 폭풍성장 근황이 담겨 감탄을 자아낸다.

남편 현빈과 마찬가지로 아들의 얼굴 또한 스티커로 가린 손예진의 일상을 접한 국내외 팬들은 "우리의 작은 사진작가", "알콩이(태명) 언제 이렇게 컸어", "엄마랑 아들이 이렇게 귀엽기 있어?" 등의 댓글을 달며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최근 손예진은 아들 우진이 촬영한 자신과 남편 현빈의 커플사진을 공개해 화제된 바 있다.



손예진은 "점점 구도를 잡아서 사진을 찍어주는 아들"이라는 글과 함께 커플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그는 "물론 바닥이 더 많이 나올때도 초점이 안 맞을 때도 있지만 이 정도는 예술작품 정도가 아닐까. 싶은 심하게 감동하는 엄마의 마음"이라며 아들을 향한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

손예진이 전한 근황에 네티즌은"벌써 사진을 찍어줄 정도로 자랐다고?", "엄마 아빠 사진 찍어주는 아들 너무 귀엽다", "무해하고 행복한 가족"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현빈과 손예진은 지난 2022년 결혼해 같은 해 11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두 사람의 아들은 연예계 동료들 사이에서 뛰어난 외모로 언급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 손예진 채널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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