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첼시가 23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1군 팀 감독 로세니어를 경질한다고 발표했다. 구단은 첼시 구단 모두를 대표해 우리는 로세니어와 스태프들이 구단에 있는 동안 보여준 모든 노력에 감사함을 전하고 싶다라며 로세니어는 시즌 중간에 임명된 뒤 항상 최고의 성실성과 전문성을 발휘해 왔다라고 말했다. 이어 구단이 가볍게 한 결정이 아니었지만, 최근 성적과 성적이 필요한 기준에 미치지 못했고 올 시즌에는 아직 더 많은 경기가 있다. 구단 모두가 로세니어의 미래에 모든 성공을 기원한다라고 밝혔다. 칼럼 맥팔레인이 임시 감독을 맡을 예정이며 구단에 남아 있는 스태프들의 지원을 받는다. 첼시는 유럽대항전 진출과 FA컵 결승 진출을 노린다. 연합뉴스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6년 반 계약이 딱 4개월 만에 끝났다.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첼시가 리암 로세니어 감독을 경질했다.
첼시는 23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1군 팀 감독 로세니어를 경질한다고 발표했다.
구단은 "첼시 구단 모두를 대표해 우리는 로세니어와 스태프들이 구단에 있는 동안 보여준 모든 노력에 감사함을 전하고 싶다"라며 "로세니어는 시즌 중간에 임명된 뒤 항상 최고의 성실성과 전문성을 발휘해 왔다"라고 말했다.
이어 "구단이 가볍게 한 결정이 아니었지만, 최근 성적과 성적이 필요한 기준에 미치지 못했고 올 시즌에는 아직 더 많은 경기가 있다. 구단 모두가 로세니어의 미래에 모든 성공을 기원한다"라고 밝혔다.
칼럼 맥팔레인이 임시 감독을 맡을 예정이며 구단에 남아 있는 스태프들의 지원을 받는다. 첼시는 유럽대항전 진출과 FA컵 결승 진출을 노린다.

첼시가 23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1군 팀 감독 로세니어를 경질한다고 발표했다. 구단은 첼시 구단 모두를 대표해 우리는 로세니어와 스태프들이 구단에 있는 동안 보여준 모든 노력에 감사함을 전하고 싶다라며 로세니어는 시즌 중간에 임명된 뒤 항상 최고의 성실성과 전문성을 발휘해 왔다라고 말했다. 이어 구단이 가볍게 한 결정이 아니었지만, 최근 성적과 성적이 필요한 기준에 미치지 못했고 올 시즌에는 아직 더 많은 경기가 있다. 구단 모두가 로세니어의 미래에 모든 성공을 기원한다라고 밝혔다. 칼럼 맥팔레인이 임시 감독을 맡을 예정이며 구단에 남아 있는 스태프들의 지원을 받는다. 첼시는 유럽대항전 진출과 FA컵 결승 진출을 노린다. 연합뉴스
첼시는 지난 1월, 엔조 마레스카 감독을 대신해 로세니어를 선임했다. 첼시를 소유한 '블루코'가 운영 중인 프랑스 구단 스트라스부르 감독이었던 그는 3월 초까지 성적이 좋았다. 10승2무3패로 유럽대항전에 계속 도전할 순위를 보였다.
하지만 첼시는 3월부터 무너지기 시작했다. 렉섬(2부)과 FA컵 16강에서 연장전 끝에 간신히 이기더니 PSG(프랑스)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전에서 2연패로 탈락했다.
이어 뉴캐슬-에버턴-맨체스터 시티-맨체스터 유나이티드-브라이턴 앤드 호브 앨비언전까지 무려 5경기 연속 무득점 5연패를 당했다. 이 기간 무려 11실점 하며 무너졌다.
리그 5경기 연속 무득점 5연패는 무려 1912년 이후 처음으로 100년 넘는 세월 지나 처음으로 불명예 기록을 새로 세웠다.
여기에 로세니어는 더불어 선수단 장악도 실패했다.

첼시가 23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1군 팀 감독 로세니어를 경질한다고 발표했다. 구단은 첼시 구단 모두를 대표해 우리는 로세니어와 스태프들이 구단에 있는 동안 보여준 모든 노력에 감사함을 전하고 싶다라며 로세니어는 시즌 중간에 임명된 뒤 항상 최고의 성실성과 전문성을 발휘해 왔다라고 말했다. 이어 구단이 가볍게 한 결정이 아니었지만, 최근 성적과 성적이 필요한 기준에 미치지 못했고 올 시즌에는 아직 더 많은 경기가 있다. 구단 모두가 로세니어의 미래에 모든 성공을 기원한다라고 밝혔다. 칼럼 맥팔레인이 임시 감독을 맡을 예정이며 구단에 남아 있는 스태프들의 지원을 받는다. 첼시는 유럽대항전 진출과 FA컵 결승 진출을 노린다. 연합뉴스
선수단 관리가 전혀 이루어지지 않았으며 계속해서 경기 전날 라인업이 유출되는 등 보안도 허술했다. 베테랑이 부족한 선수단에 분위기를 잡아주고 중심을 잡을 선수 없이 분위기에 휩쓸렸다.
로세니어는 브라이턴전 패배 후 선수단과의 불화를 묻는 질문에, "경기력으로 판단하자면 그렇게 보일 수 있다. 거짓말하지 않겠다. 그것은 용납할 수 없는 수준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나와 선수들 사이에 불화가 있다고 느끼지는 않는다. 우리는 훈련과 개별 미팅, 팀 미팅에서 그들과 아주 긴밀하게 소통하고 있다. 선수들에게 모든 것을 쏟아붓고 있다"고 덧붙였다.
나아가 로세니어는 "다만 현재 그러한 관측을 낳을 만한 투지와 믿음이 부족한 상황이다. 우리가 겪고 있는 부진한 흐름은 용납할 수 없으며, 이번 경기력 또한 마찬가지였기에 그 점에 대해선 반박할 수 없다"고 밝혔다.
결국 첼시는 감독을 선임한 지 단 6개월도 되지 않아 로세니어를 경질하기에 이르렀다. 6년 반 계약을 맺었던 게 무색한 결말이다.

첼시가 23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1군 팀 감독 로세니어를 경질한다고 발표했다. 구단은 첼시 구단 모두를 대표해 우리는 로세니어와 스태프들이 구단에 있는 동안 보여준 모든 노력에 감사함을 전하고 싶다라며 로세니어는 시즌 중간에 임명된 뒤 항상 최고의 성실성과 전문성을 발휘해 왔다라고 말했다. 이어 구단이 가볍게 한 결정이 아니었지만, 최근 성적과 성적이 필요한 기준에 미치지 못했고 올 시즌에는 아직 더 많은 경기가 있다. 구단 모두가 로세니어의 미래에 모든 성공을 기원한다라고 밝혔다. 칼럼 맥팔레인이 임시 감독을 맡을 예정이며 구단에 남아 있는 스태프들의 지원을 받는다. 첼시는 유럽대항전 진출과 FA컵 결승 진출을 노린다. 연합뉴스
지난 2022년 블루코가 첼시를 인수한 지 4년 만에 첼시는 다섯 번째 정식 감독을 찾아야 한다.
영국 BBC에 따르면, 첼시는 로세니어의 후임으로 본머스를 떠나기로 결정한 안도니 이라올라, 마르코 실바 풀럼 감독, 그리고 에릭 테르지치 전 도르트문트(독일) 감독을 고려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김정현 기자 sbjhk8031@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