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25 21:46
연예

'댄스 신동' 나하은, 드디어 언차일드로 데뷔…"꿈꾸고 있는 기분, 열심히 달렸다" [엑's 현장]

기사입력 2026.04.21 14:39 / 기사수정 2026.04.21 14:39

그룹 UNCHILD(언차일드) 멤버 나하은
그룹 UNCHILD(언차일드) 멤버 나하은


(엑스포츠뉴스 한남, 이유림 기자) 그룹 UNCHILD(언차일드) 멤버 나하은이 가요계에 데뷔하는 소감을 전했다. 

21일 오후 언차일드는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데뷔 싱글 'We Are UNCHILD(위 아 언차일드)'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박예은, 히키, 티나, 아코, 이본, 나하은으로 구성된 언차일드는 멤버 공개와 동시에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특히 '댄스 신동'으로 이름을 알린 나하은은 한층 성장한 비주얼과 퍼포먼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나하은은 "저희 여섯 명이 오늘만을 바라보고 다같이 열심히 달려왔는데 오늘이 드디어 오게 돼서 꿈꾸고 있는 기분"이라며 데뷔 소회를 밝혔다.

리더인 히키 역시 "저희 언차일드 여섯 명 모두가 오늘을 바라보면서 쉼없이 달려왔는데 꿈의 무대에 설 수 있게 돼서 행복하고 아직도 믿기지 않는다. 멤버들 모두가 똑같이 느낄거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데뷔곡 'UNCHILD'는 개러지한 사운드가 돋보이는 일렉트로닉 팝 장르로 두려움이라는 방지턱을 가볍게 넘어 새로운 모험으로 나아가겠다는 당찬 메시지를 전한다. 

거친 일렉 기타 리프와 사이키델릭한 전자 사운드가 어우러졌다. 여기에 하이업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 라도가 곡 작업에 참여해 언차일드만의 색깔을 완성했다.

한편 언차일드의 데뷔 싱글 'We Are UNCHILD'는 2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엑스포츠뉴스 고아라 기자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