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26 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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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상진♥김소영, 생후 3주 차에 '완성형 미모' 둘째 子 공개…"누구 닮았어요?"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4.21 12:15

장주원 기자
사진= 김소영 SNS
사진= 김소영 SNS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김소영이 둘째 아들을 공개했다.

20일 김소영은 자신의 SNS에 생후 3주 차 아들의 모습을 공개했다.

김소영은 "이모들 안녕! 나 누구 닮았어요?"라는 문구와 함께 둘째 아들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게시했다.

사진= 김소영 SNS
사진= 김소영 SNS


공개된 영상에서는 생후 3주 차임에도 또렷한 눈매와 이목구비를 가지고 있는 오상진, 김소영 부부의 둘째 아들 모습이 담겨 있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소영과 오상진은 둘째 아들의 팔을 연신 주물러 주며 아이에게서 눈을 떼지 못했다. 특히 오상진은 둘째 아들의 배를 쓰다듬는가 하면, 볼을 콕콕 찌르며 벌써부터 '아들 바보' 면모를 뽐내 흐뭇함을 자아냈다.

생후 3주 차에도 완성형 미모를 가진 오상진, 김소영 부부 둘째 아들의 모습에 제이쓴, 이현이는 "너무너무 예쁘다", "어머 세상에! 너무너무 예쁘다"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네티즌들 역시 "오상진 씨랑 똑같이 생겼어요", "눈은 엄마 눈인데 이목구비선은 아빠 같다. 애기가 이렇게 잘생겼다" 등 여러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소영은 2017년 오상진과 결혼했으며, 2019년 첫째 딸을 출산했다. 이후 지난해 12월 7년 만에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한 김소영은 지난 3일 둘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사진= 김소영 SNS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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