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25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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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주, '12억↑' 신혼집 리모델링 싹 했는데…"해방촌 살고파"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4.20 15:21 / 기사수정 2026.04.20 15:21

사진 = 서동주 인스타그램
사진 = 서동주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방송인 서동주가 도심 속 내추럴한 데일리룩을 선보였다.

20일 서동주는 개인 채널에 "결혼 전엔 데이트하러 참 자주 오던 해방촌. 언젠가 이 동네에 살아보고 싶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방송인 서동주
방송인 서동주


공개된 사진 속 서동주는 블랙 컬러의 슬림한 집업 톱으로 깔끔한 실루엣을 강조했다.

비대칭 느낌의 지퍼 디테일과 언밸런스한 밑단 컷은 단조로울 수 있는 디자인에 감각적인 포인트를 더한다.

사진 = 서동주 계정
사진 = 서동주 계정


여기에 차분한 톤의 스커트를 매치해 전체적인 균형을 잡았고, 치마의 자연스러운 A라인 실루엣이 상의와 대비를 이루며 부담스럽지 않은 룩을 완성했다.

액세서리 활용도 눈에 띈다. 심플한 펜던트 목걸이는 자연스럽게 시선을 모으며, 패턴 스트랩이 돋보이는 숄더백은 전체 스타일에 가벼운 캐주얼 감성을 더해준다.

방송인 서동주
방송인 서동주


해방촌 골목길을 배경으로 자연스러운 포즈와 표정을 지은 서동주는 남편과 꼭 붙은 다정한 모습으로 석양을 등지고 사진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서동주는 고(故) 서세원과 서정희의 딸로, 미국변호사 겸 방송인으로 활동 중이다.

그는 지난해 6월 4살 연하의 엔터업계 종사자와 재혼해 현재 시험관 시술을 통한 2세 준비 과정을 공유하고 있다.

사진 = 서동주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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