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 코미디언 김신영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코미디언 김신영이 초고속으로 '나 혼자 산다' 재출연을 확정했다.
20일 MBC 예능 '나 혼자 산다' 측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에 "김신영 씨가 재출연 예정인 게 맞다"고 밝혔다.
그러나 앞서 이날 스포티비뉴스의 보도로 전해진 오늘(20일) 스튜디오 2회 분 녹화에 대해서는 "아니"라며 "김신영 씨 출연 일정은 아직 미정"이라고 덧붙였다.
김신영은 지난 10일 방송된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독보적인 맥시멀리스트의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그의 출연은 3일 방송 말미 예고를 통해 일부 공개됐을 당시부터 화제를 모았다.
과거 44kg 감량 후 오랜 기간 유지했으나 최근 요요가 온 김신영은 아침부터 남다른 '먹방'이 담긴 솔직한 일상으로 재미를 선사했다.
이에 일주일 만에 전해진 초고속 재출연에 시청자들의 이목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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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