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25 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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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컴투스프로야구' 전용 5G 요금제 출시…사전 예약 시작

기사입력 2026.04.20 11:00 / 기사수정 2026.04.20 11:00

이정범 기자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컴투스가 '컴투스프로야구' 전용 5G 요금제를 선보인다.

20일 컴투스(대표 남재관)는 브랜드 전용 통신 서비스 기업 더마일스(The Miles)와 손잡고 모바일 야구 게임 '컴투스프로야구' 시리즈 전용 5G 요금제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요금제는 이용자의 데이터 사용 패턴에 따라 '라이트'·'플러스' 2종으로 구성됐다. 20일부터 '마일스클럽'을 통해 사전 예약을 진행하며, 5월 6일 정식 출시된다. 사전 예약 가입자에게는 선택한 요금제 등급에 따라 네이버페이 포인트가 제공된다.

요금제 가입 이용자는 5개월간 맞춤형 게임 아이템을 받을 수 있다. 먼저, '컴투스프로야구2026' 라이트 요금제 가입자는 '한계돌파권', 'Live 플래티넘팩’을 매달 받을 수 있다. 플러스 요금제 가입자는 '고급고유능력변경권’을 추가로 얻을 수 있다.

'컴투스프로야구V26' 라이트 요금제 가입자는 매달 '1,000스타', '1,000 한계 돌파 카드' 1개·빠른 진행 티켓 50개를 받을 수 있다. 플러스 요금제 가입자는 '3,000스타'·'1,000 한계 돌파 카드' 4개·빠른 진행 티켓 150개 등을 얻을 수 있다.

이번 요금제는 개별 브랜드의 고객 특화 통신 서비스를 지원하는 더마일스가 담당한다. 이용자들은 마일스클럽에서 요금제 개통, 사용량 확인, 고객 지원 등을 이용할 수 있다.

컴투스는 이번 제휴를 시작으로 야구팬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새로운 서비스 접점을 지속해서 선보일 계획이다.

한편, 올해 출시 11주년을 맞은 '컴투스프로야구2026'은 KBO 리그 구단·선수의 최신 데이터를 반영한 모바일 게임이다. '컴투스프로야구V26'은 최근 체크스윙 비디오 판독 연출을 도입하고 이대형 해설위원을 영입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컴투스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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