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수 겸 배우 이주연이 '하두리 여신' 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18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원조 실물 미녀' 이주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애프터스쿨의 비주얼 센터에서 배우로 변신한 이주연은 과거 '인터넷 5대 얼짱'으로 유명했다고. 웹캠 '하두리' 얼짱 사진으로 유명했던 이주연의 과거 사진이 공개되자 '전참시' 패널들은 감탄하며 사진에 시선을 고정했다.
이주연은 "중학생 때는 평범한 학생이었다. 눈이 나빠서 돋보기 안경 같은 걸 쓰고 다니다가 고등학교를 올라가면서 서클렌즈를 끼게 됐다. 렌즈를 끼자마자 '뾰로롱~' 하면서 예뻐졌다"고 고백했다.

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이주연은 "안경을 벗으면서 갑자기 못 받던 시선이나 관심을 너무 많이 받았다. 지금 생각해 보면 '그때 즐길걸' 싶다. 이제는 좀 쳐다봐 줬으면 좋겠다"고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데뷔는 어떻게 하게 됐냐"는 질문에 이주연은 "그때 학교 앞에 모든 기획사 사람들이 다 와 계셨다. 그러다가 잡지 모델도 하고 그러다 어느 날부턴 춤을 추고 있더라"라며 길거리 캐스팅으로 잡지 모델에서 애프터스쿨로 데뷔하게 됐다고 말했다.
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