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18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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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환, '놀뭐' 고정 1달 만 촬영 지각…유재석 "반짝 스타나 하는 짓"

기사입력 2026.04.18 19:07 / 기사수정 2026.04.18 19:07

장주원 기자
사진= MBC '놀면 뭐하니?'
사진= MBC '놀면 뭐하니?'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허경환이 촬영에 지각해 유재석, 하하에게 지적받았다.

18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는 요원 유재석, 하하, 주우재, 허경환이 추가 요원 정준하와 함께 '무엇이든 해드립니다' 특집으로 시청자들과 만났다.

사진= MBC '놀면 뭐하니?'
사진= MBC '놀면 뭐하니?'


이날 한 자리에 모인 요원들은 본격적으로 사연을 마주하기 전 토크 시간을 가졌다. 자리에 앉기 전, 유재석은 "경환아, 지각하면 안 돼!"라며 방송에 지각한 허경환을 지적했다.

허경환은 "아니, 오다가 돌담 앞에서 잠깐 아는 사람을 만나가지고"라며 해명 타임을 가졌지만, 유재석과 하하는 "옛날 같았으면 엎드려 뻗쳐 했다", "그건 반짝 스타나 하는 짓이다"고 분노했다.

사진= MBC '놀면 뭐하니?'
사진= MBC '놀면 뭐하니?'


유재석은 "지금 경환이 스타냐"며 "요즘따라 경환이한테 전화하면 '통영에 와 있다'고 한다. 왜 이렇게 통영을 가는 거냐"고 질문했고, 허경환은 "요즘 고향에서 촬영을 많이 간다"고 말했다.

유재석은 "얘 하는 프로그램에서 다 통영을 가기 시작한다. 너 위주로 판이 짜여진다"며 프로그램을 좌지우지하는 '스타'가 된 허경환을 치켜세웠다. 허경환은 "

사진= MBC '놀면 뭐하니?'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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