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18 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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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비티, '라그나로크: Back to Glory' 1주년 이벤트 진행…신규 서버 '개미굴' 오픈

기사입력 2026.04.17 23:07 / 기사수정 2026.04.17 23:07

이정범 기자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그라비티가 '라그나로크: Back to Glory' 1주년 이벤트를 진행한다.

17일 그라비티는 3D 방치형 MMORPG '라그나로크: Back to Glory'의 국내 론칭 1주년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먼저, 1주년을 기념해 신규 서버 '개미굴'을 오픈했다. 이용자는 서버 오픈 7일 이내에 캐릭터를 생성하면 30만 제니, 펫 봉인구 5개, 슈크림 찐빵 탈것 등을 받을 수 있다. 또한, 필드 보스를 대상으로 퍼스트 킬을 달성하거나 기여도가 가장 높은 MVP를 달성하면 추가 보상을 얻을 수 있다.

30일까지 이벤트도 펼친다. 이용자는 게임 접속 시 최대 7일 차까지 보물 지도 표류병, 일반 특별 카드팩, 활력 포션 등을 얻을 수 있다. 그리고 파티를 맺어 던전에 진입한 후 몬스터를 사냥하면 처치한 수에 따라 보물 지도 표류병, 잃어버린 보석 열쇠 등을 단계별로 받을 수 있다.

주사위를 굴려 보드게임 형태의 맵을 이동하는 '황금 항로' 이벤트도 열린다. 이용자는 도착한 칸에 따라 잃어버린 보석 열쇠 등을 획득할 수 있다.

보물 지도 표류병은 '황금 나침반' 탭에서 룰렛을 돌리는 데 사용하며, 이를 통해 포링 대항해 카드·황금 함대 제독 모자 등을 손에 넣을 수 있다. 또한, 잃어버린 보석 열쇠는 교환 상점에서 친구 목걸이·펫 목걸이 강화석 등으로 교환할 수 있다.

정기동 '라그나로크: Back to Glory' 사업 PM은 "1년 동안 게임을 사랑해 주신 국내 이용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1주년 이벤트 외에도 지속적인 업데이트와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즐거운 게임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1주년 이벤트에 관한 상세 내용은 공식 라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그나로크: Back to Glory’는 2025년 4월 국내에 정식 출시한 작품으로, 웹툰 컷씬과 방치형 시스템이 특징이다. 가로·세로 화면 전환 기능을 지원하며, 글로벌 통합 거래소를 통해 지역 간 아이템 거래를 할 수 있다.

사진 = 그라비티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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