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3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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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영, 고등학생 아니야?…꼬마같은 귀여움, 역시 美친 동안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4.17 16:22 / 기사수정 2026.04.17 16:22

이예진 기자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배우 박보영이 믿기 힘든 동안 미모로 감탄을 자아냈다.

17일 박보영 공식 계정에는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박보영은 브라운 톤의 루즈핏 니트 가디건을 입고 편안하면서도 내추럴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군데군데 헤진 디테일이 돋보이는 가디건에 블랙 이너와 레깅스를 매치해 꾸민 듯 안 꾸민 듯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특히 화장기 거의 없는 듯한 수수한 메이크업과 자연스럽게 묶은 헤어스타일에도 불구하고 또렷한 이목구비와 맑은 피부가 돋보이며 청초한 매력을 배가시킨다. 잡티 하나 없이 깨끗한 피부와 동그란 눈망울, 작은 얼굴이 어우러지며 실제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을 완성했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퍼 소재의 귀여운 모자를 착용한 채 장난기 어린 표정을 짓거나, 양손으로 얼굴을 감싸며 사랑스러운 포즈를 취하는 등 다채로운 매력을 드러냈다. 또 다른 컷에서는 벽에 기대어 살짝 고개를 기울인 채 카메라를 응시하며 차분한 분위기까지 선보였다.

무엇보다 교복을 입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마치 고등학생을 연상케 하는 풋풋한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시간이 멈춘 듯한 외모에 팬들 사이에서는 "진짜 나이 안 먹는다", "데뷔 때랑 똑같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사진=빅보영 계정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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