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17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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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세' 최화정, 10년 전 옷 그대로 소화…"살 못 뺐다" 망언까지 (최화정이에요)

기사입력 2026.04.17 13:38 / 기사수정 2026.04.17 13:38

최화정.
최화정.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배우 최화정이 10년 전 의상을 완벽 소화했다. 

16일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에는 '65세 최화정이 10년간 몸매 유지할 수 있게 도와준 꿀템 TOP5 (+다이어트 비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최화정은 '최화정쇼' 10주년을 기념해 인생 첫 팬미팅에 나섰다.

앞서 최화정은 이번 팬미팅에서 '최화정쇼' 1회 착장을 입겠다고 선언한 바. 

현장에 도착한 최화정은 "되게 설레고 기념적인 날인데 내 미모가 못 끌어 올렸다. 이게 최선이다. 살을 못 뺐다"고 토로한 뒤 "그 옷이 너무 꽉 낄 것 같다. 갖고는 왔다. 만약에 너무 끼면 다른 걸로 입겠다"고 전했다.

최화정 채널 캡처.
최화정 채널 캡처.


이제 본격적으로 옷을 갈아입을 시간.

제작진이 "한 사이즈 큰 거 몰래 사 오지"라고 하자, 최화정은 "아휴 없다"며 손으로 옷을 늘리기 시작해 웃음을 자아냈다.

며칠 전 촬영으로 13끼를 폭식했다는 최화정은 "등을 PT 받았는데도 안 된다"고 털어놨다.

하지만 최화정은 10년 전과 다름없는 몸매로 당시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해 놀라움을 안겼다. 최화정은 "10년 전에 입었던 옷이다. 제가 오늘 이 옷을 입으려고 열심히 노력을 했는데, 이게 최선이다"라고 실토했고, 팬들은 박수로 화답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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