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스텔라 소라’가 신규 이벤트 '어두운 밤 홀로 춤추는 그림자'를 오픈했다.
16일 요스타는 자체 개발·서비스하는 액션 어드벤처 RPG '스텔라 소라’가 신규 이벤트 '어두운 밤 홀로 춤추는 그림자'를 이용자들에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5성 신규 한정 여행가 '오토하'가 추가된다. 이용자는 기간 한정 모집 이벤트 '밤벚꽃 끝에 달이 지고’를 통해 모집 확률이 증가한 '오토하'를 만나볼 수 있다. 신규 한정 5성 레코드 '꽃밭의 환영' 모집 확률이 증가하는 '연화백향' 이벤트도 동시에 진행.
'오토하'는 밸런스 어둠 속성 여행가이자 닌자다. 우산을 무기로 삼은 이 캐릭터는 어둠 속성 아군의 피해를 증가시키는 능력을 갖췄으며, 지원 위치에서도 범위 공격 능력으로 적에게 치명타를 가할 수 있다.
메인 스토리 특별편도 선보인다. 이번 스토리에선 아그리 유니온 관련 소동이 일단락된 이후의 이야기를 다룬다. 필리에에서 연회가 열릴 예정이었으나, 의문의 협박 편지가 도착한다. 그리고 연회에서 '마왕'이 연설을 시작하려던 순간, 사건의 단서를 쥔 소녀 '오토하'가 등장한다.
메인 스토리 7장 '별과 소원을 위해'는 5월 8일 업데이트를 앞두고 있다. 이 스토리에선 필리에 별의 탑 사용권을 둘러싼 각 세력 간 경쟁이 본격화될 예정이다.
이번 '어두운 밤 홀로 춤추는 그림자' 이벤트 버전에서 물속성 딜러 여행가 '치토세'의 일부 잠재력 효과가 조정됐다. 이용자는 이를 통해 다양한 빌드 구성을 할 수 있다. 오는 4월 30일 업데이트를 통해 '치토세' 복각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
특별 출석 이벤트도 펼쳐진다. 출석 이벤트 '추억 담아 새 길로'를 통해 이용자는 5성 기념 레코드 'Memory of Stella', '밤벚꽃 한정 티켓 20장', '성스러운 이슬' 등의 보상을 얻을 수 있다.
콘텐츠·시스템 업데이트도 진행된다. 신규 기능 '배지 강화'가 추가돼 '성스러운 이슬'을 사용해 배지 속성을 강화할 수 있으며, '잠재력 추천' 시스템이 개선돼 기록 공유·가져오기·커스텀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
이 외에도 '페이트 하우스', '정상결전', '종언의 노래' 등의 콘텐츠가 순차적으로 추가될 예정이다.
사진 = 요스타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