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17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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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 오브 파이터 AFK', 신규 파이터 '크리자리드'·'오메가 루갈' 추가…기념 이벤트 진행

기사입력 2026.04.16 18:10 / 기사수정 2026.04.16 18:10

이정범 기자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킹 오브 파이터 AFK’가 신규 파이터 2종을 선보였다.

16일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넷마블네오가 개발한 '킹 오브 파이터 AFK’가 네스츠 간부 '크리자리드', '오메가 루갈' 등 신규 파이터를 추가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선보인 '크리자리드'는 불꽃을 사용하는 파이터로, K'의 기억을 복제해 만들어진 개조 인간이다. 이 캐릭터는 '데스퍼레이트 오버드라이브', '라이징 다크 문', '라이트닝 디재스터' 등의 스킬을 사용할 수 있다.

'크리자리드’는 4월 29일까지 진행되는 픽업 이벤트를 통해 획득할 수 있다. 그리고 같은 기간 [잠식] 시너지 파이터가 포함된 시너지 픽업 이벤트도 펼쳐진다.

'오메가 루갈'은 피격 시 공격력이 상승하고 피해를 줄이는 '보스 모드' 효과를 갖췄으며, [스페셜] 시너지 '탐욕'도 적용됐다. '오메가 루갈'은 리그전 상점·프리미엄 소환을 통해 얻을 수 있다.

업데이트 기념 이벤트도 진행된다. 먼저, 29일까지 '진행되는 출석 이벤트를 통해 이용자는 DNA 50개·파이터 오리진 2,400개를 받을 수 있다.

21일부터 25일까지는 '럭키 엘피' 이벤트가 진행된다. 이용자는 이 이벤트를 통해 레전드 서포터 '김재훈'을 받을 수 있다. 그리고 23일부터 5월 6일까지 열리는 '브리즈 아지트' 이벤트에서는 레전드 펫 'ㅋㅋ리자드'·'아키비브'를 얻을 수 있다.

이 외에도 스토리 스테이지 편성 덱이 기존 5인에서 최대 9인까지 확장된다. 스테이지 진행도에 따라 슬롯이 단계적으로 열리며, 시너지 발동 단계도 기존 2단계에서 최대 4단계로 확대된다.

한편, '킹 오브 파이터 AFK'는 SNK 격투 게임 IP 기반 캐릭터 수집형 AFK 모바일 RPG다. 최소 5명에서 최대 25명까지 덱을 구성해 전투를 즐길 수 있으며, 더 자세한 정보는 '킹 오브 파이터 AFK' 공식 브랜드 사이트·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넷마블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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