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17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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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상진' 김소영 "조리원인데 출근한 기분"…70억 CEO는 다르네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4.16 17:59 / 기사수정 2026.04.16 17:59

김소영 SNS.
김소영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이 출산 후 본업 복귀 계획을 알렸다. 

15일 김소영은 개인 계정을 통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시간을 가졌다.

김소영은 "조리원 3주 계시는 이유가 있냐"라는 질문에 "저는 조리원 나와서 바로 출근을 할 예정이다 아기를 한 주라도 더 봐주시면 좋을 것 같았다"며 "2주 정도 되면 집에 올 컨디션은 된다"고 답했다.

이에 한 팔로워는 "(조리원에) 3주만 있다가 출근하는 거냐. 파이팅"이라며 응원했고, 김소영은 "지금도 약간 출근한 기분이긴 한데... ㅎㅎㅎ 얼른 가고 싶어용"이라고 워커홀릭 면모를 드러냈다.

김소영 SNS.
김소영 SNS.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업체에서 서명완료 하였다고 하여 확인 후 서명 부탁드립니다'라는 메신저 대화 내용이 담겼다. 김소영의 회사 직원이 보낸 것으로 추측되며, 조리원에서도 CEO로서 일을 놓치지 않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한편, 김소영은 2017년 MBC 아나운서 출신 오상진과 결혼해 2019년 첫째 딸을 출산했으며 지난 3일 아들을 품에 안았다. 

현재 다양한 브랜드를 운영하며 사업가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그는 최근 유명 투자회사로부터 70억 투자를 받게 됐다는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사진=김소영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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