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디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가수 우디(Woody)가 성시경의 노래를 재해석한다.
우디는 1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뮤직 커넥트 프로젝트 'Wish+' 음원 '두 사람'을 발매한다.
'두 사람'은 지난 2005년 성시경이 발표한 정규앨범의 수록곡으로, 때로는 비바람이 불고 힘들 때도 있겠지만 서로에게 기댈 수 있는 존재가 되어 함께 걸어가자는 담담한 약속을 담은 노래다.
우디의 탄탄한 가창력과 섬세한 감정 표현이 드라마틱한 편곡과 만나 듣는 이들의 감성을 자극한다. 솔직한 마음을 담은 가사와 우디의 허스키하면서도 따뜻한 목소리를 통해 봄 노래로 재탄생됐다.
한편, 우디는 'Woody.zip(우디.집)', 'IN ME(인 미)', '어제보다 슬픈 오늘', '사막에서 꽃을 피우듯' 등 다수의 앨범을 통해 꾸준히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펼쳐오고 있다.
사진=골든문 엔터테인먼트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