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현기 기자) 윤웅석 국기원장이 우즈베키스탄 국립체육대학교에서 명예박사 학위를 받았다.
국기원은 14일 "우즈베키스탄 국립체육대가 윤 원장이 태권도 발전에 기여한 것을 높게 평가해 지난 13일 학위를 수여했다"고 전했다.
1955년 개교한 우즈베키스탄 국립체육대는 2008년 태권도학과를 개설했고, 국기원은 2014년 백문종 해외 사범을 파견하며 협력 관계를 맺었다.
사진=국기원
김현기 기자 spitfir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