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아이유가 이효리·이상순 부부와의 불화설 종식 후 다정한 투샷으로 눈길을 끌었다.
8일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 공식 계정에는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호스트 이상순과 찍은 투샷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이상순은 '21세기 대군부인' 포스터 속 변우석의 포즈를 따라잡는가 하면, 다정한 포즈로 아이유와의 의리를 자랑했다.
라디오 계정에는 "봄날의 벚꽃처럼 화사하게 등장해 부스 안의 공기를 바꿔버린 ‘아이유’님! 함께한 한 시간, 그녀를 담기엔 너무나 짧았지만… 알차게 보냈습니다!"라는 글이 덧붙여져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아이유는 과거 '효리네 민박' 출연 후 이효리와 교류가 크게 드러나지 않아 '불화설'에 휩싸였다. 그러나 이효리가 지난해 웹예능 '핑계고'에 출연해 아이유를 언급한 데 이어, 최근 이상순의 라디오까지 출연하며 불화설을 종식시켰다.
사진=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