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24 14:17
스포츠

치어리더 조연주, 치어복 벗은 일상…청순 베이글녀의 위엄

기사입력 2026.04.23 07:21 / 기사수정 2026.04.23 07:21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치어리더 조연주가 봄날 벚꽃 나들이에 어울리는 벚꽃룩으로 팬심을 사로잡았다. 

조연주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장의 사진을 올리며 "떨어지지마"라는 문구와 함께 벚꽃 나들이를 간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서 조연주는 브라운색 긴팔 니트를 입고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팬들은 "오모나이버라", "밥챙기무라애기", "너무 예뻐서 말이 안나와...", "예쁜 미미", "누가 꽃이야", "너무 이뻐요", "떨어지는 벚꽃보다 예쁜 미미 :)"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조연주는 2017년 치어리더 활동을 시작한 이후 한화 이글스, 현대캐피탈, 롯데 자이언츠, SSG 랜더스 등 여러 구단에서 활약하며 탄탄한 팬층을 구축해왔다. 경기장에서의 밝고 에너지 넘치는 응원뿐 아니라 방송과 각종 행사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내며 활동 영역을 넓혀왔다.



또한 넷플릭스 예능 '피지컬100' 출연을 통해 대중적인 인지도를 끌어올리며 치어리더를 넘어 다방면에서 주목받는 인물로 자리매김했다. 현재 그는 수십만 팔로워를 보유한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으며, 일상 사진과 영상, 행사 현장 비하인드 등을 공유하며 친근한 매력을 전하고 있다.

사진=조연주 인스타그램

김정현 기자 sbjhk8031@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