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04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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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맹수' 김시현, 배인혁 견제 "나물로 질 생각 없다" (나 혼자 산다)[종합]

기사입력 2026.04.04 00:56

원민순 기자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아기맹수' 김시현이 배인혁을 견제했다.

3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김시현이 통영을 방문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시현은 기안84가 "나물 조심해야 한다"면서 배인혁을 언급하자 웃었다. 

배인혁은 직접 봄나물을 캐서 냉이 된장찌개를 만들고 돌나물 무침을 만들었었다.



김시현은 안 그래도 배인혁이 나온 방송을 봤다고 했다. 

김시현은 냉이를 감별할 수 있느냐는 질문이 나오자 당연히 그렇다고 했다. 
 

김시현은 코드쿤스트가 "나물로 경쟁이 붙을 수 있구나"라고 신기해 하자 "나물로 질 생각 없었는데"라고 말했다.

김시현은 통영의 서호시장을 찾아 단새우, 털게, 해삼, 조갯살, 굴 등 해산물 플렉스를 했다.

장보기를 마친 김시현은 한 식당으로 들어가더니 통영 음식 중 아침밥으로 자주 먹는다는 복국을 시켰다.

김시현은 최애 음식이 복국이라면서 이번에 방문한 식당도 단골 복국 식당이라고 했다.

김시현은 복국 한 상이 나오자 쌈장과 초장을 합체한 양념장에 병어회를 한 점 찍어 먹었다.



김시현은 복국을 절반 정도 먹은 뒤 식초를 추가해서 먹었다. 식초로 복국의 감칠맛이 풍부해진다고.

식당 사장님은 식사를 마친 김시현이 결제를 하러 오자 TV에서 봤다면서 반가워했다.
 
김시현은 "단골집이라서 자주 갔었는데 처음 알아봐주셨다"고 신기해 했다. 
 
김시현은 식당 사장님의 사진 요청을 받고 흔쾌히 팬서비스를 하더니 사인 요청에는 당황했다.

김시현은 사인이 아직 없다면서 식당 사장님이 가져온 종이에 세상 정직한 사인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식당에서 나온 김시현은 어딘가로 달려갔는데 통영 요리 연구가 이상희의 작업실이었다. 



김시현은 이상희의 아내를 이모라고 부르면서 인사를 나눴다.

김시현은 이상희 부부와는 스무살 때 처음 만난 사이라고 했다. 

김시현은 이상희 부부가 하는 식당에서 음식을 먹고 배우고 싶다는 마음에 무작정 찾아갔는데 제자로 받아주셨다고 했다. 

스튜디오에서는 김시현과 이상희의 첫만남 얘기를 듣고 '미스터 초밥왕' 같다면서 신기해 했다. 

이상희는 나물을 좋아하는 김시현을 위해 나물을 캐러 가자고 했다. 

지인의 밭에 도착한 이상희는 김시현에게 욕심을 내지 말자고 했지만 쑥갓을 보고 무장해제되는 모습을 보였다. 

사진=MBC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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