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04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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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맨 남편♥' 효민, 한강뷰 초호화 신혼집 공개…"연예인 집 중 역대급" (편스토랑)[종합]

기사입력 2026.04.03 23:51 / 기사수정 2026.04.03 23:51

장주원 기자
사진=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사진=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결혼 1년 차 효민이 신혼집을 공개했다.

3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는 결혼 1년 차 새댁인 그룹 티아라의 효민이 스페셜 패널로 등장했다.

이날 '편스토랑' 스페셜 패널로 등장한 효민은 금융업 종사자인 10살 연상의 남편과의 신혼집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VCR이 공개되고, 한강이 펼쳐진 테라스에서 얼굴을 비친 효민은 티타임을 마친 후 엄청난 층고를 자랑하는 거실로 향했다. 짧게 공개된 효민의 신혼집에 관심이 폭발한 가운데, 효민은 본격적으로 신혼집 소개를 나섰다.

사진=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사진=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한강 바람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개방형 테라스에는 감성 가득한 난로가 배치돼 있어 눈길을 끌었다. '불멍'이 가능하다는 난로를 소개한 효민은 하나부터 열까지 신혼집을 직접 꾸몄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입구로 이동한 효민은 갤러리에서 볼 법한 고급스러운 조명을 소개했다. 뿐만 아니라 거울이 포인트인 포토존에 이어 거실로 이동한 효민은 곡선 타입의 쇼파를 공개했다.

효민은 "저는 여기 눕고, 신랑은 반대쪽으로 눕는다. 좋은 점이 얼굴이 보인다는 거다"며 신혼부부 면모를 뽐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사진=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효민은 '최애 술 창고'도 공개했다. 고급 주류가 가득 들어 있는 술 창고를 공개한 효민은 "연애 때는 종종 같이 마셨는데, 요즘에는 바쁘다는 핑계로 자주 마셔 주지 않는다"고 속상해했다.

효민은 "신혼집 인테리어를 하면서 가장 신경 쓴 장소가 있다"며 화장실로 향했다. 타일 업체, 디자인 업체와 수차례 미팅을 하며 결정한 고급 인테리어 화장실을 공개한 효민은 "벽 단면이 하나의 타일이다"며 빅슬랩 타일 시공을 했음을 밝혔다.

검은색 변기와 검은색 화장지를 배치하는 센스를 보인 효민은 주방 역시 셀프 디자인으로 꾸몄다고. 주방 역시 무채색 조합으로 모던하고 세련된 인테리어를 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사진=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마치 고급스러운 바를 연상하는 신혼집 주방의 수납함에는 숨겨진 점이 있다고. '편스토랑' 패널들이 궁금증을 드러내자 효민은 "주방을 보면 아무것도 없어 보이지만 안에 숨겨져 있다"며 수납함 문을 열었다.

수납함 문을 열자 숨겨져 있던 각종 조리 기구들이 등장했다. 효민은 "제가 제일 좋아하는 공간이다"라고 말했고, 지켜보던 이연복은 "연예인들 집 주방 중 역대급이다"라고 감탄했다.

사진=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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