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31 22:20
연예

'박현호♥' 은가은 맞아? 육아 얼마나 고되면…몰라보게 핼쑥해진 얼굴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3.31 09:40 / 기사수정 2026.03.31 09:40


은가은 SNS.
은가은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가수 은가은이 육아 중 근황을 전했다. 

30일 은가은은 육아 계정에 "인생 39일 차. 저는 요즘 잠투정이 늘었고요. 집에는 육아템이 늘었어요~ 토닥인형, 옆잠베개, 좁살이불, 무소음스와들, 역방쿠, 뱃속이랑 비슷한 소리가 난다네요? 백색소음기? 다 소용없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엄마아빠 품에서 아무 데도 못 가게 옷가랑이 붙들고 자는 게 최고예요. 엄빠가 힘들겠지만 나중 되면 다~ 추억이라던데요. 오늘 새벽에도 우유 먹고 울 예정 ^^ 엄빠 화이팅"라고 덧붙였다.

은가은 SNS.
은가은 SNS.


은가은 SNS.
은가은 SNS.


사진 속 은가은은 딸에게 옷덜미를 붙잡힌 채 멍한 표정을 짓고 있다. 육아에 지친 듯 핼쑥해진 얼굴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특히 은가은은 육아의 고충을 아이의 시선에서 재치 있게 풀어내며 웃음을 더했다.


한편 5살 연상연하 부부인 은가은과 박현호는 지난해 4월 결혼했으며, 결혼 6개월 만에 임신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지난달 20일 딸을 품에 안았다.

사진=은가은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