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31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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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살 연상♥' 최준희, 5월 결혼 앞두고…"큰 걸 바라며 살지 않았는데"

기사입력 2026.03.31 09:36 / 기사수정 2026.03.31 09:36

사진 = 최준희 웨딩화보
사진 = 최준희 웨딩화보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최준희가 결혼을 앞둔 소감을 전했다.

30일 최준희는 개인 채널에 "큰 걸 바라며 살지 않았는데 너무 많은 사랑을 받고 있어서... 내 삶에 첫 브샤(브라이덜 샤워)♥"라며 "이제 진짜 며칠 안 남아서 환장하겠슨!!!!"이라는 글을 업로드했다.

사진 = 최준희 인스타그램
사진 = 최준희 인스타그램


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순백의 드레스를 입은 최준희가 올 블랙으로 맞춰 입은 세 명의 친구들 사이에서 케이크 초를 불며 축하를 받고 있는 모습이다.

친구들의 격한 축하에 크게 웃음을 터뜨리는 최준희의 표정이 눈길을 끈다.

한편, 최준희는 지난달 16일 개인 채널에 "저 시집 갑니다!"라며 직접 결혼을 발표했다. 그는 오는 5월, 11살 연상의 예비남편과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의 연을 맺는다.

사진 = 최준희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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