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31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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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 제이쓴, 子 위해 일본까지?…아들 옷 플렉스 (홍쓴TV)

기사입력 2026.03.30 19:57 / 기사수정 2026.03.30 19:57

정연주 기자
유튜브 '홍쓴TV' 캡쳐
유튜브 '홍쓴TV' 캡쳐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제이쓴이 아들의 옷 쇼핑을 위해 일본으로 떠났다.

지난 27일 유튜브 채널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에 '당일치기! 주어진 시간은 7시간!'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제이쓴은 아들의 옷 쇼핑을 위해 일본으로 나서는 모습을 공개했다.

유튜브 '홍쓴TV' 캡쳐
유튜브 '홍쓴TV' 캡쳐


제이쓴은 "오늘 후쿠오카 간다. 여기 오는 내내 PD님이랑 그냥 집에 다시 돌아갈까 생각했다. 그래서 여기저기 여행 다니시는 분들, 부럽긴한데 나랑 안 맞는다"며 아침 일찍 비행기에 오르는 소감을 밝히기도.

이어 제이쓴은 "후쿠오카 여행을 간 김에 아들 옷을 사려고 한다"며 후쿠오카에 가는 이유를 밝혔다.

또 "애기 옷을 위해 아빠가 달려간다는 게 약간 신선하지 않냐. 이게 한 두 피스 사는 게 아니다. 나는 진짜 도매상처럼 떼어온다"며 아들을 위한 아빠의 마음에 뿌듯해하기도 했다. 

제이쓴은 "일본이 한국보다 옷 가격도 괜찮다. 가서 보여드리겠다"며 비행기에 올라탔다. 

유튜브 '홍쓴TV' 캡쳐
유튜브 '홍쓴TV' 캡쳐


일본에 도착한 제이쓴. 제이쓴은 타이트한 일정을 언급했다. 제이쓴은 "오늘 동선이 공항에서 하카타를 바로 가서 거기서 살 수 있는 걸 다 사고, 또 텐진으로 넘어가서 다 사고 밥 먹고 다시 한국을 가야한다"고 밝혔다.

옷 가게에 도착한 제이쓴은 옷들을 보며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제이쓴은 "이 옷들이 안 필요하겠냐. 가격이 7900원이다. 그래서 오늘 여기 와서 많이 사 와야 된다고 그랬다"며 일본 아동복의 싼 가격에 감탄했다. 

또 우비를 들고선 "이거 진짜 준범이가 좋아할 거 같다"며 아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유튜브 '홍쓴TV' 캡쳐
유튜브 '홍쓴TV' 캡쳐


이후 후쿠오카에 도착한 제이쓴은 "여기서는 준범이 신발을 꼭 사야한다"며 백화점에 들어섰다.

신발까지 산 후, 제이쓴은 아들을 위한 장난감까지 사러 가는 모습을 보였다. 어느새 가득찬 쇼핑 바구니에 제이쓴은 "알차게 쇼핑한 것 같은 느낌이다"라며 뿌듯함을 드러냈다. 

한편 제이쓴은 2018년에 개그우먼 홍현희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준범이를 두고 있다.

사진 = 유튜브 '홍쓴TV'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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