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박 2일'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김종민이 빽가 없이 베트남 콘서트를 하면서 신지가 랩을 했다고 밝혔다.
29일 방송된 KBS 2TV '1박 2일 시즌4'에서는 김종민이 빽가 없이 베트남 콘서트를 한 근황을 전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멤버들은 오프닝 토크를 하면서 각자 근황을 전했다.
문세윤과 딘딘은 공연, 라디오 스케줄까지 해서 서로 주 5일을 보고 있다고 말했다. 문세윤은 아들보다 딘딘을 더 많이 봤다고 했다.
김종민은 최근 코요태 콘서트를 위해 베트남에 다녀왔다고 했다.
김종민은 빽가가 몸이 안 좋아서 참여하지 못했다고 덧붙였다.
문세윤은 김종민에게 "그럼 빽가 랩을 형이 한 거냐"물어봤다.
김종민은 보컬 담당인 신지가 빽가 대신 랩을 했다고 말했다.
문세윤은 노래만으로도 바쁜 신지가 랩까지 했다는 사실에 황당해 했다.
김종민은 "가사를 몰라서 너무 빨라서"라고 자신은 안무를 담당했다고 전했다.
사진=KBS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