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25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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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결혼' 최준희, ♥11살 연상 예비 남편 놀랄 민낯 공개 "믿지 마세요"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3.25 08:56 / 기사수정 2026.03.25 08:56

최준희 SNS
최준희 SNS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결혼을 앞둔 최준희가 민낯을 공개해 눈길을 모았다. 

지난 24일 최준희는 "썸녀 얼굴을 믿으면 안 되는 이유"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최준희는 안경을 착용한 채 꾸밈없는 민낯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소박하고 담백한 모습을 보여줬다. 이어 화장 후 모습을 공개한 그는 긴 웨이브 헤어와 또렷하게 강조된 아이 메이크업이 어우러지며 한층 성숙하고 화려해진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2003년생인 최준희는 故최진실과 프로야구 선수 출신 故조성민의 딸로, 인플루언서 겸 모델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과거 루푸스 투병으로 체중이 96kg까지 증가했던 그는 이후 꾸준한 치료와 식단, 운동을 병행하며 감량에 성공, 현재 41kg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11세 연상의 남자친구와 결혼 소식을 전하며 화제를 모았으며, 두 사람은 오는 5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사진=최준희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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