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25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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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살에 아빠 된' 박수홍, 오래 살 결심 "재이 결혼식 손잡고 들어가고파"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3.25 07:34

박수홍 SNS
박수홍 SNS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늦깎이 아빠 박수홍이 '장수'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수홍은 24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재이 결혼식 손잡고 들어가고 싶어서 운동해야지 결심하고. 드디어 러닝 시작했습니다. 1세기 살기 프로젝트"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사랑스러운 딸 재이의 모습이 담겼다. 더불어 박수홍은 재이가 탄 유아차를 끌고 있는 모습. 어린 딸을 위해 운동을 시작한 아빠 박수홍의 근황이 눈길을 끈다. 



더불어 그는 "꽤 오랜시간 육퇴하고 보상으로 야식 먹었더니 살도 많이 쪘어요. 아내가 같이 다이어트해서 바디프로필 찍자는데 지금도 육퇴 후 치킨 보상주고 있습니다"라며 "보상은 줘야지. 독박육아. 다이어트"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박수홍은 23살 연하인 아내 김다예와 결혼해 슬하에 딸 재이를 두고 있다. 박수홍은 53살의 나이에 딸을 품에 안았다. 

사진 = 박수홍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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