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25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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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세' 박해미, 나이 편견 박살냈다…금발 파격 변신 "웹툰 작가 준비 중" 근황까지 (건강한집2)

기사입력 2026.03.24 21:01 / 기사수정 2026.03.24 21:01

TV조선 '건강한 집2'
TV조선 '건강한 집2'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배우 박해미가 웹툰 작가 데뷔를 준비 중인 근황을 밝혔다.

24일 방송된 TV조선 '건강한 집2'에는 박해미가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박해미는 뮤지컬 넘버를 부르며 등장, 화려한 금발 헤어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유정현은 "역대 출연자 가운데 가장 화려하고 멋지게 등장했다"고 반겼고, 최재원 역시 "가장 화려한 머리색깔"이라며 감탄을 더했다.

근황을 묻자 박해미는 "웹툰 작가로 데뷔하려고 준비를 하고 있다. 뮤지컬 애니메이션도 준비 중이다. 바쁘다 보니까 밤을 지새고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TV조선 '건강한 집2'
TV조선 '건강한 집2'


이를 들은 김지영은 "근데도 피부가 저렇게 좋으시냐"며 놀라움을 드러냈고, 박해미는 "지영 씨가 더 아름답다"고 화답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한 첫 드라마 작품이었던 '하늘이시어'를 언급하며 "마흔 살에 데뷔했다. 드라마가 끝나자마자 계속 악역 제안이 들어왔다"며 "그 후로 아예 안 하다가 '거침없이 하이킥' 감독님이 찾아오셔서 같이 하자고 하셨다. 그 작품이 저에게 굉장히 좋은 전환점이 됐다. 그래서 무조건 덤벼들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사진=TV 조선 '건강한 집2'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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