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25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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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子 서울대 보낸' 정은표, 사칭 피해 당했다…계정 박제 "무시해달라"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3.24 17:03 / 기사수정 2026.03.24 17:03

정은표 SNS.
정은표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배우 정은표가 사칭 피해를 입었다. 

24일 정은표는 개인 계정에 "저를 사칭하는 계정이 있다는 제보가 많이 오네요. 혹시라도 피해 입으실까 걱정이 됩니다"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정은표는 누리꾼들에게 사칭 계정에 대해 제보 받은 DM(다이렉트 메시지)를 공개했다.

실제로 정은표의 이름과 사진을 내걸고 계정을 운영하고 있었으며, '당신이 제 게시물에 남긴 몇몇 댓글들을 보았습니다. 제 게시물에 댓글을 남기고 좋은 소원을 보내주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그 댓글들과 좋은 소원들이 저에게 격려가 되기 때문에, 제가 당신에게 많은 기쁨을 줄 수 있기를 바랍니다. 대화하고 싶다면 저희가 대화가 나눌 수 있습니다'라는 전형적인 피싱 메시지까지 보내 충격을 더했다. 

이에 정은표는 "제 이름으로 연락이 오더라도 반응하지 마시고 무시하시길 부탁드립니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정은표는 김하얀 씨와 2002년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첫째 아들 정지웅 군은 과거 정은표와 SBS '스타주니어쇼 붕어빵'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으며 2022년 서울대학교에 입학해 화제를 모았다. 

사진=정은표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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