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25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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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곽튜브 득남 소식에…"준빈이가 나보다 형" 웃픈 축하 [엑's 이슈]

기사입력 2026.03.24 16:39 / 기사수정 2026.03.24 16:39

곽튜브, 전현무
곽튜브, 전현무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유튜버 겸 방송인 곽튜브(곽준빈)이 득남 소식을 전한 가운데, 동료 연예인들의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24일 곽튜브는 "따뜻한 봄에 아빠가 되었다. 엄마를 많이 닮았다. 더 열심히 살겠다"라며 득남 소식과 함께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어 곽튜브 소속사 SM C&C는 공식입장을 통해 "곽준빈 씨가 3월, 소중한 아들을 맞이 하게 됐다"며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이며, 가족들의 축하 속에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한 아이의 아버지로서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된 곽준빈 씨에게 앞으로도 따뜻한 응원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사진 속 곽튜브는 아이를 품에 안고 있는 아내 옆에서 쌍따봉 포즈를 취하고 있다. 

곽튜브 SNS
곽튜브 SNS


곽튜브의 득남 소식에 전현무는 "준빈이가 이제 나보다 형이다"라며 하트 이모지와 함께 애정을 드러냈다. 이에 곽준빈은 "고마워요 동생"이라고 대답했다. 

누리꾼들은 "현무님도 좋은 분 만나세요", "올해는 국수 먹을 수 있죠?", "지금이라도 빨리!" 등의 반응을 보였다.

그 외에도 류현경은 "세상에 잘 나왔네 고마워", 이지혜는 "너무 예쁘다 아기. 고생했어 너무 축하해", 미미미누는 "축하드립니다", 이용진은 "축하해", 이시언은 "너무 귀엽다. 준빈아 축하해", 김기방은 "아이고 준빈아 축하해", 한해는 "예뻐라, 준빈 아빠 축하축하" 등 동료 연예인들의 많은 축하가 이어졌다.

한편 곽튜브는 지난해 8월 결혼 소식과 함께 아내의 혼전임신 소식을 전했다. 당초 올해 5월 결혼식을 계획했으나 아내의 혼전임신으로 인해 작년 10월로 일정을 앞당긴 바 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곽튜브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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