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25 20:38
연예

'성매매 벌금형' 지나, 노래 부르며 웃었다…딱 10년만 복귀? 새벽 2시 음악 작업 근황 포착

기사입력 2026.03.24 07:17

지나 계정
지나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가수 지나가 근황을 전했다.

지난 22일 지나는 자신의 SNS에 "#2am #madness"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지나는 편안한 차림으로 새벽 시간 노래를 부르며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자연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음악에 몰입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특히 옆에는 음악 작업이 진행 중인 것으로 보이는 노트북이 놓여 있어 눈길을 끌었다.

지나 계정
지나 계정


또 다른 사진에서는 카페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도 공개됐다. 모자를 눌러쓴 채 커피를 들고 휴식을 취하는 모습으로 편안한 일상을 드러냈다.

한편 1987년생으로 만 38세인 지나는 지난 2010년 '꺼져 줄게 잘 살아', 'Black & White', 'Top Girl' 등의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그러나 2016년 원정 성매매 혐의로 200만 원의 벌금형을 선고받은 이후 활동을 중단했고, 이후 캐나다에서 지내온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지나 계정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