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26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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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유화, ♥비연예인 깜짝 결혼·임신…37주차 만삭 D라인 "스쿼트 열심히"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3.23 16:41 / 기사수정 2026.03.23 16:41

최유화 SNS
최유화 SNS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최유화가 임신 근황을 전했다.

23일 최유화는 "만보 걷기는 어떻게 하는 거예요. 런지랑 스쿼트라도 일단 열심히 하는 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임신 37주차를 맞이한 최유화가 만삭 D라인을 자랑하며 거울 셀카를 촬영한 모습이 담겨 있다.

최유화는 지난해 12월 결혼과 임신을 동시에 깜짝 발표했다.

최유화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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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최유화는 "올해 초 사랑하는 사람과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렸다. 제 일과 전혀 상관없는 비연예인이다"라며 신랑의 정체를 밝혔다.

또 "작품에 들어가게 되면 조용히 함께 알리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작품을 기다리는 중에 소중한 생명이 먼저 찾아왔다"라고 결혼 및 임신 소식을 전했다.

1985년생인 최유화는 2010년 KBS 드라마 스페셜 '위대한 계춘빈'으로 데뷔했다.

이후 KBS 2TV '달이뜨는 강', SBS '국민사형투표', MBC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 등 드라마와 영화 '타짜: 원 아이드 잭', '대도시의 사랑법' 등에 출연하며 활동해왔다.

사진 = 최유화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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