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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헤일메리', 2026년 개봉 첫 주말 외화 최고 오프닝

기사입력 2026.03.23 10:45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 포스터.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 포스터.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프로젝트 헤일메리'가 2026년 외화 중 개봉 첫 주말 최고 오프닝 성적을 기록했다.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감독 필 로드, 크리스토퍼 밀러)가 개봉 첫 주말 26년 외화 최고 오프닝을 달성했다.

영화관입장관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개봉 첫 주말인 3월 20일부터 22일까지 430,076명의 관객을 동원, 누적 관객수 561,357명을 기록했다.

이는 대중들의 입소문을 타고 520만 관객을 동원했던 'F1 더 무비'(347,412명)의 주말 스코어를 뛰어넘는 성과로 더욱 주목을 받는다. 또한 라이언 고슬링의 대표작 '라라랜드'(427,150명)와 닐 암스트롱의 이야기를 담은 SF 영화 '퍼스트맨'(349,944명)의 주말 오프닝 스코어를 뛰어넘고 필모 사상 최고 오프닝을 달성하며 특별함을 더하고 있다.

이와 함께 CGV 골든에그지수 97%부터, 롯데시네마 9.3, 메가박스 9.1, 네이버 평점 9.29점까지 여전히 높은 평점을 기록하며 뜨거운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

작품을 본 실관람객들은 웅장한 비주얼과 영상미를 극찬하는가 하면, 그레이스와 로키의 우정과 연대 서사, 긴박한 상황 속에서도 잃지 않은 유머까지 호평을 보내고 있다.

이처럼 SF 장르의 독보적인 비주얼부터 매력적인 캐릭터 그리고 작품에 담긴 메시지까지 모든 요소에 만족감을 드러내며 남녀노소 전 세대가 만족할 영화로 흥행을 이어갈 전망이다.

한편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기억 없이 우주 한복판에서 혼자 깨어난 ‘그레이스’(라이언 고슬링 분)가 종말의 위협을 맞이할 인류를 구할 마지막 미션을 수행하게 되는 여정을 그린 영화로 전국 극장에 개봉했다.

사진= 소니 픽쳐스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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