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27 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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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리스트' 23기 순자, ♥영철과 결혼 임박…순백의 웨딩드레스 자태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3.23 10:03 / 기사수정 2026.03.23 10:03

23기 순자, 영철 SNS
23기 순자, 영철 SNS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23기 순자와 영철이 예비 신랑신부의 설렘 가득한 사진을 공유했다.

22일 '나는 솔로' 23기 순자와 영철은 자신의 계정에 웨딩촬영 예행연습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순자는 면사포를 쓴 채 순백의 웨딩드레스 자태를 뽐내고 있다. 영철은 블랙 정장을 차려입고 젠틀한 매력을 발산했다.

두 사람은 나란히 서서 포즈를 취하며 달달함을 과시했다.



23기 순자와 영철은 ENA·SBS Plus '나는 SOLO(나는 솔로)'에 출연해 연인으로 발전했다.

지난 1월 순자는 자신의 계정에 영철로부터 럭셔리 프러포즈를 받은 근황을 전했던 바. 현재 결혼 준비에 한창인 모습이다.

한편 23기 순자는 첼리스트로 활동하고 있으며, 영철은 자동차 회사에 근무하고 있다.

사진=23기 순자, 영철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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