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25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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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 학비만 12억' 현영, ♥금융업 종사자 남편 공개 "연애때 설렘 살아나"

기사입력 2026.03.20 15:32

현영 SNS
현영 SNS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방송인 현영이 남편과의 결혼 14주년을 자축했다. 

현영은 20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여러분~ 저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여자예요. 어느덧 저희 부부가 손잡고 걸어온 지 벌써 14주년이 되었네요. 아이들 챙기고 일하느라 정신없이 지나가는 하루하루지만, 오늘만큼은 남편과 오붓하게 앉아 지난 14년을 추억해 봅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때론 친구처럼, 때론 든든한 내 편이 되어준 고마운 사람. 맛있는 저녁 식사하며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니까 연애 때 설렘이 다시 살아나는 기분이에요! (부끄) 앞으로의 14년, 아니 평생도 지금처럼 서로 아끼며 예쁘게 살게요. 축하해 주시는 모든 분들, 여러분의 가정도 늘 사랑 가득하시길 바라요!"라고 덧붙이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현영은 남편과 함께 레스토랑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 남편 얼굴은 스티커로 가렸으나, 듬직한 피지컬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행복이 넘치는 현영의 표정 역시 눈길을 끈다. 

한편 현영은 2012년 금융계 종사자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영은 방송 활동 외에도 CEO로서의 삶을 살며 매출 80억 원을 달성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두 자녀는 송도에 있는 채드윅 국제학교에 재학 중으로,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모두 수료했을 때 1인 수업료가 약 6억 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현영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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