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26 06:57
연예

초아, '쌍둥이 출산' 한 달도 안 지났는데…52kg 체중 공개 "얼른 운동하고파"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3.19 11:40 / 기사수정 2026.03.19 11:40

초아 계정
초아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그룹 크레용팝 출신 초아가 체중 변화를 공개했다.

18일 초아는 개인 계정을 통해 "원래 체중도 -4kg 남긴 했는데 근육량이 많이 빠졌을듯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초아는 체중계에 올라섰고, 52.6kg이 표시된 수치가 눈길을 끌었다.

그는 "얼른 근력 운동 하고싶다"라며 출산 후 근육량 감소에 대한 고민을 드러내는 한편, 건강 관리 의지를 드러냈다.

한편 초아는 2012년 크레용팝으로 데뷔했으며, 2021년 6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이후 난임 끝에 쌍둥이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임신 중에는 갑작스러운 자궁 수축과 출혈로 입원해 2주간 병원에 머물렀던 근황을 전하기도 했으나, 지난달 27일 쌍둥이 아들을 무사히 출산하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사진=초아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