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26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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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투병' 박미선, 삭발 후 머리 많이 자랐지만…"머릿결 푸석해 걱정"

기사입력 2026.03.19 11:35 / 기사수정 2026.03.19 11:35

정연주 기자
사진 = 박미선 SNS
사진 = 박미선 SNS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박미선이 유방암 투병으로 삭발 후 근황을 전했다. 

지난 18일 박미선은 자신의 SNS에 헤어 관리를 받는 모습의 영상을 게재했다. 

박미선은 삭발 후 머리카락이 자라 현재 쇼트커트 머리를 유지하고 있다.  박미선은 "요즘 머리결도 푸석하고 숱고 걱정되는데"라며 삭발 후 자란 머리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했다. 

이어 "지인소개로 헤어관리에 다녀왔는데 시설도 좋고 사용하는 제품도 너무 좋다. 머리가 개운해서 아주 힐링하고 왔다"고 전하기도. 

박미선은 지난 17일에도 자신의 SNS에 지인들과의 강릉 여행 동영상을 공개하며 밝은 근황을 밝히기도 했다. 

한편, 박미선은 지난해 유방암 투병으로 항암 치룔르 받으며 머리를 삭발, 10개월간 방송 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 이후 tvN '유퀴즈'에 출연, 복귀를 알렸다.

사진=박미선 인스타그램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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