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소영 SNS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김소영이 임신 36주에 돌입, 둘째 출산 임박을 알렸다.
지난 17일 김소영은 자신의 SNS에 '무물보(무엇이든 물어보세요)'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에 한 팬은 "뚜아동생 예정일이 언제세요? 지금 몇주차인지도 궁금하다"고 물었고 이에 김소영은 "지금 36주이니까 3주 안에는 나오지 않을까"라며 출산 임박을 알렸다.

김소영 SNS
김소영은 이후 '무물보'를 통해 팬들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김소영은 "오늘 하루 친구들이 다 37주에 둘째가 나왔다고 겁을 주었다. 후후, 아직 할 일 많은데. 회의도 미팅도 촬영도. 어쨋든 오늘 하루도 뿌듯하게 보냈다"고 말하며 출산 임박을 앞두고 사업에 대한 걱정을 털어놓기도.
한편, 오상진과 김소영은 지난 2017년 결혼해 2019년 딸을 출산했다. 이후 지난해 12월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으며, 둘째 성별은 아들로 밝혀졌다.
사진 = 김소영 SNS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