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01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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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코와 이혼' 김수미, 야윈 근황…수척해진 얼굴 "이제 살아남"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3.17 07:11

김수미
김수미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다이나믹 듀오의 개코의 전 아내인 인플루언서 김수미가 아팠던 근황을 전했다.

김수미는 16일 자신의 계정에 "일주일 아프다가 이제 살아남"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그간 몸 상태가 좋지 않았다는 김수미가 핼쑥해진 근황 모습이 담겼다. 거울 앞에서 셀카를 촬영하고 있는 김수미는 짧은 단발머리 스타일로 거울 앞에서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시크하고 단정한 스타일링에 다소 수척해진 얼굴이 눈길을 끈다. 

한편, 김수미는 개코와 2011년 결혼해 1남 1녀를 두었으나, 지난 1월 결혼 15년 만에 이혼을 발표했다. 현재 김수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수미차올라'를 운영 중이다.

사진=김수미 계정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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