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13 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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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원, 발목 골절→엄청난 회복력으로 퇴원…"의사도 놀랄 정도" (엄지원)

기사입력 2026.03.12 21:07 / 기사수정 2026.03.12 21:07

장주원 기자
사진= 유튜브 '엄지원'
사진= 유튜브 '엄지원'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배우 엄지원이 엄청난 회복 속도를 보이며 빠른 퇴원에 성공했다.

12일 유튜브 채널 '엄지원'에는 '대수술 이후 2주만에 걷기 시작한 엄지원, 짐승같은 회복력 대공개'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지난 설 연휴, 일본 여행 중 발목 골절을 당한 엄지원의 회복 근황이 담겼다.

사진= 유튜브 '엄지원'
사진= 유튜브 '엄지원'


이날 엄지원은 한 재활 센터에서 얼굴을 비췄다. 무중력 기계에서 걷는 연습을 한다고 밝힌 엄지원은 엄청난 회복력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엄지원은 "나 정도 수술하면 2주 차에 재활 시작하는데 나는 3일 차에 재활을 시작했다. 실밥도 2주 차에 푸는데 나는 4일 전에 풀었다"고 밝혔다.

사진= 유튜브 '엄지원'
사진= 유튜브 '엄지원'


엄지원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밥 제거 모습을 공개한 바. 제작진은 이를 언급하며 "너무 아플 것 같다"며 걱정을 내비쳤다.

엄지원은 "지금도 아파. 번개가 치는 것 같아"라며 고통을 호소하면서도, 재활에 열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사진= 유튜브 '엄지원'
사진= 유튜브 '엄지원'


재활을 마친 엄지원은 퇴원 수속을 위해 다시 병실로 향했다. 제작진은 "듣기로는 회복력이 짐승 같은 회복력이라더라. 의사쌤들도 재활 속도 보고 엄청 놀랐다더라"라며 엄지원의 엄청난 회복력에 감탄했다.

엄지원은 "내가 응급실에 실려 왔을 때, 의사 선생님들이 '어후' 하더라. 너무 심하게 다쳤었다. 근데 그 다음부터 재활하는 걸 보더니 감탄하시더라"라고 회복력을 인정했다.

사진= 유튜브 '엄지원'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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