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한준 기자) 에스파 닝닝이 볼륨 몸매를 자랑했다.
12일 오전 서울 한남동에서 ‘액티브 웰니스 라이프스타일' 포토콜 행사에 참석한 에스파 닝닝은 블랙 애슬레저 부츠컷 팬츠에 아웃도어 크롭 재킷을 매치해 등장했다.
따뜻한 햇살 아래 과감하게 자켓을 벗은 에스파 닝닝은 현장을 찾은 수많은 취재진들에게 숨겨둔 명품 몸매를 드러냈다.
한편, 닝닝이 속한 에스파는 지난 3월 7~8일 마카오에서 ‘2026 aespa LIVE TOUR - SYNK : aeXIS LINE’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김한준 기자 kowel@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