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08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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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이지은, 子 군입대 후 자택서 숨진 채 발견…오늘(8일) 5주기

기사입력 2026.03.08 08:20

드라마 스틸
드라마 스틸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배우 고(故) 이지은이 세상을 떠난 지 5년이 흘렀다.

故 이지은은 지난 2021년 3월 8일 오후 서울 중구 자택에서 사망했다. 향년 51세.

당시 이지은은 함께 살던 아들이 군에 입대한 뒤 홀로 생활해 온 것으로 전해졌다.

1971년생인 이지은은 1994년 SBS '좋은 아침입니다' 모델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젊은이의 양지' 등을 통해 얼굴을 알렸으며, '며느리 삼국지', '왕과 비', 영화 '파란 대문' 등에 출연하며 1990년대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2000년 결혼한 그는 이듬해 아들을 얻었으며, 2015년 이혼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이후 2004년 드라마 '해신'을 마지막으로 방송 활동을 하지 않았다.

故 이지은이 세상을 떠난 지 5년이 지났지만, 그의 작품과 이름은 여전히 많은 이들의 기억 속에 남아 있다.

사진='젊은이의 양지' 스틸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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