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05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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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무원 변신' 하나, 구구단 재회했지만…'걸그룹 폼' 잊은 엉성함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3.05 16:19 / 기사수정 2026.03.05 16:19

구구단 하나 계정
구구단 하나 계정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그룹 구구단 출신 하나(본명 신보라)가 멤버들과 다시 뭉쳤다.

5일 하나의 개인 계정에는 "얼렁뚱땅 이거 아니쟈나"라는 글과 함꼐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하나를 비롯해 함께 구구단으로 활동했던 김세정, 김나영이 함께 찍은 릴스가 담겼다. 함께 손으로 하트를 만들고 하트 안에서 포즈를 취하는 모습을 3분할로 찍은 영상에서 이들은 귀엽지만 어딘가 엉성한 모습이라 눈길을 끈다.



이에 이들은 "릴스 알못(알지 못하는 사람)끼리 만나면 어딘가 이상함"이라는 문구를 덧붙여 웃음을 안긴다.

한편 구구단은 지난 2016년 데뷔해 다수의 앨범을 내고 활동을 펼쳤으나 2020년 12월 그룹이 해체했다. 

이후 하나는 배우로 전향해 신보라라는 본명으로 여러 작품에서도 활약했다. 최근에는 "승무원으로 일하고 있다. 슝슝 홍길동처럼 다닌다"고 취업 사실을 알려 화제가 됐다.

사진=구구단 하나 계정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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