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05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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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세' 오정연, 수영복 자태 공개…군살 無 탄탄 몸매 자랑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3.05 04:00

김지영 기자
오정연 개인 계정
오정연 개인 계정


(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정연이 수영복 차림의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오정연은 4일 자신의 SNS에 "다이빙 천국 필리핀 베르데 섬. 이번이 벌써 세 번째 방문이네!"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 오정연은 필리핀을 여행을 즐기고 있는 모습과 함께 빨간색의 스포티한 수영복에 선글라스를 매치한 채 미소를 짓는 모습이 담겼다.

오정연 개인 계정
오정연 개인 계정


오정연은 평소 바이크와 스킨스쿠버 다이빙 등 익사이팅한 스포츠를 즐기는 모습을 SNS를 통해 공유해왔다.

해당 사진을 본 팬들은 "자기관리가 대단하다", "너무 예쁘다", "오늘도 대리만족하고 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오정연은 1983년생 KBS 32기 공채 아나운서 출신으로, 2015년 퇴사 후 프리랜서로 전향했다.

사진 = 오정연 개인 계정

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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