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04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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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천, '단종 오빠' 박지훈 노린다…"지극정성으로" 보석함 러브콜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3.04 12:19 / 기사수정 2026.03.04 12:19

홍석천, 박지훈
홍석천, 박지훈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홍석천이 박지훈에 '보석함' 출연 러브콜을 보냈다.

4일 홍석천과 유튜브 홍석천 보석함 공식 계정에는 그가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를 본 후기가 담겼다.

영상에서 홍석천은 "드디어 봤다. 장항준 감독 이름 바꾸고 성형하고 해외로 가서 살아야겠다"며 "천만 곧 들겠다"고 앞서 장항준이 천만 관객 공약으로 내걸었던 일들을 언급해 웃음을 안겼다.

홍석천 계정
홍석천 계정


또 그는 "처음 본 순간부터 나의 보석이었던 아이돌 지훈이가 이제 배우로서 우뚝 섰네. 그 슬픈 눈에 나도 눈물 한 바가지. 천만가즈아. 보석함은 언제든 약조하시요 지극정성으로 뫼시겟나이다!"라는 글을 덧붙이며 박지훈에게 보석함 '러브콜'을 보내 눈길을 끈다.

그가 언급한 '홍석천의 보석함'은 대한민국 탑게이 홍석천이 김똘똘과 함께 진행하는 유튜브 토크쇼다. 과연 '왕과 사는 남자' 천만 관객 돌파를 코앞에 두고 대세 배우 반열에 오른 박지훈이 러브콜에 응할지 주목된다.

한편, 박지훈이 단종 이홍위로 출연하며 열연을 펼친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누적 관객 수 940만 명을 돌파, 1000만 관객을 바라보고 있다.

사진=홍석천 계정, 엑스포츠뉴스DB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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