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04 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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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곤룡포 대신 군복 입고 아련 "고생많았다"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3.03 21:59

박지훈 SNS
박지훈 SNS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이하 '왕사남')으로 필모그래피 사상 첫 천만 영화를 목전에 둔 가수 겸 배우 박지훈이 근황을 전했다.

박지훈은 3일 오후 "고생많았다 강성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지훈은 'ROKA'(대한민국 국군) 패딩형 동계점퍼를 입은 채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다.

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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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련한 눈빛으로 어딘가를 응시하는 박지훈은 이날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취사병 전설이 되다'의 크랭크업을 한 것으로 보인다.

이에 네티즌들은 "전하 이번엔 나라를 지키시는군요", "설레도 되나요", "용안 미쳤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99년생으로 만 27세가 되는 박지훈은 2006년 아역배우로 데뷔했으며, 2017년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를 통해 워너원으로 데뷔했다.

그룹 활동 종료 후로는 '약한영웅' 시리즈에서 연시은 역을 맡아 주목받았고, 최근 장항준 감독의 영화 '왕사남'에서 단종 이홍위 역으로 열연하면서 단종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다.

사진= 엑스포츠뉴스DB, 박지훈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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