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03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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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4만명 구독자' 빠니보틀, '충주맨' 김선태 새출발 위해 나섰다 "응원한다"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3.03 17:17 / 기사수정 2026.03.03 17:17

빠니보틀, 충주맨
빠니보틀, 충주맨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유튜버 빠니보틀이 '충주맨' 김선태의 새출발을 응원했다.

3일 빠니보틀은 개인 SNS에 "'전' 충주맨 김선태의 새 채널 프로필 그림을 제가 제작해보았다"라며 "새출발하는 민간인 김선태의 시작을 응원한다"고 덧붙였다.

같은 날 김선태는 자신의 이름을 건 새 유튜브 채널을 공개했다. 유튜브 채널 프로필 사진으로는 본인의 얼굴이 담긴 캐리커처 사진을 걸었는데, 이 그림을 빠니보틀이 그렸다는 것이다.

빠니보틀 SNS
빠니보틀 SNS

유튜브 채널 '김선태'
유튜브 채널 '김선태'


지난달 13일 '충주맨'으로 알려진 김선태는 충주시 공무원 사직 소식을 전했다. 

그는 유튜브 채널의 영상을 통해 "공직에 들어온 지 10년, 충주맨으로 살아온지 7년의 시간을 뒤로하고 이제 작별의 인사를 드리려고 한다. 많이 부족한 제가 운 좋게도 작은 성공을 거뒀던 것은 구독자 여러분의 성원 덕분이다"라고 인사했다.

이후 청와대에서 러브콜을 받은 것이 아니냐 등 향후 거취에 관심이 쏠렸으나 개인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며 활동을 예고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빠니보틀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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