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03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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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 자녀 위해 미국行…"방학동안 하루 열 끼 차렸다"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3.03 14:01

이지현 계정
이지현 계정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자녀들의 긴 겨울방학을 마친 뒤 육아 고충을 털어놨다.

이지현은 2일 자신의 계정에 "꺄오 드디어 개학. 길고 긴 두달의 겨울방학. 어머님들 고생 많으셨죠 말모(말해 뭐해). 저도 아이들과 지지고 볶고 튀기고 삶고"라며 장문을 올렸다.

그는 "진짜 하루 열끼씩은 차리느라 그냥 부엌에서 보낸듯요. 먹고 치우고 다시 음식 만들기의 무한반복. 편식하는 아이들 마라탕과 떡볶이를 너무 먹어서 마라탕과 떡볶이를 이길 레시피 찾느라 sns 요리 공부 엄청하구. 조금이라도 더 건강한 음식 먹이기에 집중했던 겨울방학"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이젠 젤 맛있는 학교급식 아주 많이 먹고 오너라 아가들"이라며 개학을 반겼다.

앞서 이지현은 지난달 "아이들을 진심으로 더 잘 양육하기 위해 엄마 제 자신부터 배우고 싶은 간절한 마음으로 10,000km를 날아왔다"며 자녀들의 교육을 위해 미국으로 떠났음을 알렸다. 이후 미국에서의 근황을 공유한 바 있다.

한편 이지현은 두 차례 이혼 후 아들과 딸을 홀로 양육 중이며, 최근에는 미용사로 일하는 근황을 전해 많은 응원을 받고 있다.

사진=이지현 계정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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